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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8일 토요일

[사진초보탈출] 여백의 미

[사진초보탈출] 여백의 미



초보자들은 사진을 찍을 때 모든 것을 담고자 합니다!
그러다보니 사진이 산만해집니다.

주제를 강하게 전달하고자 할 때는 오히려 여백을 주는 것이 더 강렬합니다.

사진을 찍을 때 여백을 주는 것이 그렇게 쉽지는 않으나
그렇다고 어렵지도 않습니다.

찍는 각도를 살짝 달리 해 보세요!

단순한 배경이 보일 때 찰칵!
아셨죠?

2011년 10월 6일 목요일

[사진초보탈출] 황금비율을 기억하자!

[사진초보탈출] 황금비율을 기억하자!



사진 초보자들은 대체로 찍는 대상을 중앙에 놓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대체로 사진이 심심해 보입니다.

예전 미술시간에 황금비율을 배웠을거에요.
이 황금비율은 사진에도 적용이 됩니다.

찍고자 하는 대상을 간단하게 2:1 정도의 비율로 놓고 찍어보세요!
사진이 한결 품위 있어 보입니다!

사진 찍는 습관만 살짝 바꿔도 사진이 훨씬 보기 좋아진다는 사실!


2011년 10월 3일 월요일

[사진초보탈출] 인화용 사진을 보관할 때 최적의 사이즈는?

[사진초보탈출] 인화용 사진을 보관할 때 최적의 사이즈는?



요즘은 디지탈카메라가 발달을 해서 수량에 관계 없이 찍는 편입니다.
그러다보니 하드디스크는 어느새 금방 차게 됩니다.

제일 좋은 방법은 원본을 보관하는 것이겠지만
로딩 속도도 느리고 용랭 자체가 너무 크다는 것이 단점입니다.

사이즈를 줄이는 것이 용량을 줄이는 제일 좋은 방법인데
너무 줄이면 인화를 못 하게 됩니다.

보통 컴퓨터화면으로 사진을 본다면 72 dpi 라고 합니다.
dpi는 dots per inch 의 약자입니다.

17인치 모니터를 기준으로 한다면 17 * 72 = 1224 정도 나오죠!
17인치 모니터의 가로 픽셀은 1200이 대체로 무난하다고 보여집니다.
일반적으로 프린터도 72 dpi 입니다.

그런데 인화용 사진은 150 ~ 300 dpi 합니다.
인터넷으로 인화하는 사진들은 대체로 150 ~ 200 dpi 입니다.

우리가 제일 흔하게 인화하는 사진사이즈는
4R = 4 * 6 inch, 4D(디지탈카메라용) = 4.02 * 5.35 inch 입니다.

긴 축을 기준으로 6 inch * 150 dpi = 900 dot 가 최소 보관 사이즈라 생각하면 편리합니다.

그러나 확대한 사진까지 고려를 한다면 좀 더 커야겠죠!
긴 축을 기준으로 10 inch 사이즈의 사진을 인화한다면 1500 dot가 무난합니다.

웹앨범 피카사(https://picasaweb.google.com)는 긴축 기준 1600 dot 까지는
편리하게 무료로 보관이 가능합니다.


그렇다면 인화가 가능하면서 제일 최적화 된 사이즈는 얼마일까?

긴 축 기준 1600 dot
속도면이나 경제적인 면에서 제일 무난하다고 보여집니다.


웹앨범 피카사는 다음에 다시 한 번 설명하겠습니다!






2011년 9월 29일 목요일

[구글초보탈출] 구글크롬엔 웹스토어가 있다.

[구글초보탈출] 구글크롬엔 웹스토어가 있다.



구글크롬은 인터넷익스플로러와 같은 웹브라우저입니다.
우리나라는 아직까지 인터넷익스플로러를 많이 쓰지만 상당히 무거운 프로그램입니다.

이유라면?
우리나라만 유독 집착하는 엑티브X가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요즘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크롬 등 외국산 SNS가 밀려오는데
이러한 SNS를 구동하는덴 구글크롬이 아주 좋습니다.

저의 경우 주로 SNS용으로 구글크롬을 쓰고 있으며
국내용을 볼 땐 주로 인터넷익스플로러8을 씁니다.

구글크롬은 현재 14까지 나온 상태입니다.

구글크롬은 홈버튼이 존재하는데 상당히 새로운 개념입니다.

PC의 바탕화면과 스마트폰의 바탕화면을 섞어 놓은 느낌이 들어요.




스마트폰에 마켓이 존재하듯 구글크롬엔 웹스토어가 존재합니다.

엄청나게 다양한 앱이 있는데 아직은 국산앱이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이러한 앱들은 따로 구동이 되는 것이 아니라 바로 웹에서 구동이 됩니다.
그래서 상당히 편리합니다.


스마트폰에 스킨이 존재하듯 구글크롬엔 테마가 존재합니다.
보다가 싫증이 나면 분위기를 바꾸는 것도 하나의 즐거움입니다.




앱들을 살펴 보니 스마트폰에서 엄청나게 인기가 좋았던 '앵그리 버드'도 보입니다.
PC로 하니 또 다른 느낌이더군요.

구글크롬 하나 띄워 놓으면 사이트도 여러개 띄워놓고 쓰게 됩니다.
일도 하다가 오락도 하고 그야말로 멀티인 셈이죠.

인터넷이 돌아가는 속도도 인터넷익스플로러보다는 빠른편이라 자주 이용할 것 같아요.